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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자연을 닮은 사람들 - 농업현장</title>
<description>자연을 닮은 사람들</description>
<link>https://www.jadam.kr</link>
<language>ko</language>
<lastBuildDate>Mon, 20 Jul 2026 14:17:29 +0900</lastBuildDate>
<copyright>자연을 닮은 사람들</copyright>
  <item>
	  <title><![CDATA[자닮미생물농약(JMP)의 가장 큰 장점은? 출하 가격까지 높이는 비결!]]></title>
	  <link>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133</link>
	  <dc:creator><![CDATA[김경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133</guid>
	  <pubDate>Mon, 20 Jul 2026 11:27:4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고명철님의 사례는 자닮을 단순히 이론으로 배운 것이 아니라 직접 반복해서 적용하며 효과를 확인한 현장 경험이 만든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자닮미생물농약(JMP)을 꾸준히 사용하고 시기에 맞춰 예방 위주로 방제한 것이 화학농약 사용을 크게 줄이면서도 상추 품질과 출하 경쟁력을 함께 높인 실전 노하우로 이어졌다고 볼 수 있다. 일반 관행농사로 대규모 하우스를 운영하던 고명철님은 우연히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조영상 대표의 자닮교육 영상을 접하고 열 번 정도 돌려보면서 외울 정도로 공부를 했다고 한다. 일반 화학농약 방제를 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7/17133_23852_2655.jpg" width="1280"  class="type:primaryImage" /><div id="tem-type-8">
<p>고명철님의 사례는 자닮을 단순히 이론으로 배운 것이 아니라 직접 반복해서 적용하며 효과를 확인한 현장 경험이 만든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자닮미생물농약(JMP)을 꾸준히 사용하고 시기에 맞춰 예방 위주로 방제한 것이 화학농약 사용을 크게 줄이면서도 상추 품질과 출하 경쟁력을 함께 높인 실전 노하우로 이어졌다고 볼 수 있다.</p>
</div>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852 float-center" data-idxno="23852"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7/17133_23852_2655.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일반 관행농사로 대규모 하우스를 운영하던 고명철님은 우연히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조영상 대표의 자닮교육 영상을 접하고 열 번 정도 돌려보면서 외울 정도로 공부를 했다고 한다. 일반 화학농약 방제를 하면서 전착제 대신 자닮오일을 넣었더니 벌레들이 툭툭 떨어지는 걸 보면서 자닮오일의 효능을 확인하고 자닮에 더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853 float-center" data-idxno="23853"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7/17133_23853_3357.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자닮미생물농약(JMP)이 개발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아내와 같이 교육을 받고 직접 사용해 보니, JMP는 자닮오일을 만들거나 은행을 삶을 필요 없이 미생물배양만 잘하면 되니 좋고, 오래 보관하면서 필요할때마다 꺼내 쓸 수 있으니 너무 편하다. JMP를 만들어놓고, 방제할때는 유황을 섞어 JMP.S를 만들어쓰는데 만들기 편하고 벌레도 잘죽어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854 float-center" data-idxno="23854"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7/17133_23854_2731.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JMP를 만들어 사용하면서 제일 좋은점은 오늘 방제를 하더라도 내일 바로 출하할 수 있다는 점이다. 보통의 화학농약은 잔류농약 문제 때문에 방제를 하고나면 2~3일 지나야 출하 할 수 있는데 JMP는 방제하고 바로 출하할 수 있으니 상추에 진딧물 하나 없는 상태로 나갈 수 있어 공판장에서 좋은 값을 받을 수 있다. <br />
일반 관행농사이지만 올해는 5월초까지 화학농약을 한번도 하지않고 JMP만으로 완벽하게 방제했다. 평상시는 5일에 한번, 여름철에는 3일에 한번 방제를 했더니 진딧물을 물론이고 다른 벌레 피해도 하나 없다. </p>

<p>- <strong>자닮미생물농약(JMP) 만들기: </strong>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6765</p>

<p>- <strong>동영상 보기 (9분)</strong></p>

<table align="left"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5" class="article_video_chk" seq="3874">
	<tbody>
		<tr>
			<td>
			<div class="sd"><span>일반화질</span></div>
			</td>
			<td>
			<div class="level"> </div>
			</td>
		</tr>
	</tbody>
</table>

<p>FAQ: Quick Fact<br />
Q: JMP를 사용한 뒤 출하 경쟁력이 높아진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br />
A: 화학농약처럼 잔류농약 대기기간을 기다릴 필요 없이 방제 다음 날 바로 출하할 수 있어 상품성을 높이고 공판장에서 좋은 가격을 받을 수 있었다.<br />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농업현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일주일에 한 번씩 미생물 쫙~쫙, 프리지어 연작장해가 없다!]]></title>
	  <link>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130</link>
	  <dc:creator><![CDATA[김경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130</guid>
	  <pubDate>Wed, 08 Jul 2026 10:47:2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고명철님의 경험은 미생물 배양액을 꾸준히 관주하는 것이 연작장해를 줄이는 핵심이라는 점을 보여준다. 또한 자닮 취지에 맞춰 기본적인 재료인 부엽토, 소금, 감자전분을 정량만 넣고 미생물을 안정적으로 배양하고 있다.프리지어는 구근을 심는데 보통은 3년을 연작하여 재배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연작장해가 심한 품종이다. 그럼에도 고명철님은 4년간 아무 문제 없이 연작할 수 있었는데 그 비결은 바로 미생물 배양액 공급이다. 5월 중순쯤에 프리지어 구근을 캐고 난 다음에 9월에 다시 심을 때까지 무조건 일주일에 한 번씩 미생물 배양액을 쫙~쫙]]></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7/17130_23844_4244.jpg" width="1280"  class="type:primaryImage" /><div id="tem-type-8">
<p>고명철님의 경험은 미생물 배양액을 꾸준히 관주하는 것이 연작장해를 줄이는 핵심이라는 점을 보여준다. 또한 자닮 취지에 맞춰 기본적인 재료인 부엽토, 소금, 감자전분을 정량만 넣고 미생물을 안정적으로 배양하고 있다.</p>
</div>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844 float-center" data-idxno="23844"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7/17130_23844_4244.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프리지어는 구근을 심는데 보통은 3년을 연작하여 재배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연작장해가 심한 품종이다. 그럼에도 고명철님은 4년간 아무 문제 없이 연작할 수 있었는데 그 비결은 바로 미생물 배양액 공급이다. 5월 중순쯤에 프리지어 구근을 캐고 난 다음에 9월에 다시 심을 때까지 무조건 일주일에 한 번씩 미생물 배양액을 쫙~쫙 관주해 줬더니 4년을 넘게 심어도 연작장해가 없었다. 프리지어 뿐만 아니라 상추 등 잎채소류도 심기 전에 미생물 관주를 꾸준히 해주면 연작장해를 줄일 뿐만 아니라 수확량도 늘어나고 병충해도 적어진다는 판단이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845 float-center" data-idxno="23845"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7/17130_23845_4314.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고명철님은 미생물을 배양할 때도 자닮 취지에 맞춰 퇴비나 오줌 등 이것저것 넣지 않고 기본에 충실하게 부엽토, 소금, 감자전분만으로 단순하게 배양한다. 20시간이 지나도 배양이 완성되지 않으면 이틀이고 삼일이고 배양될 때까지 기다린다. 정 안되면 부엽토와 전분을 추가 투입해 주면 어쨌든 배양이 되니 조바심 내지 않고 느긋하게 기다린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846 float-center" data-idxno="23846"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7/17130_23846_4720.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strong>- 자닮미생물농약(JMP) 만들기:</strong> 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6765</p>

<p><strong>- 동영상 보기 (9분)</strong></p>

<table align="left"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5" class="article_video_chk" seq="3873">
	<tbody>
		<tr>
			<td>
			<div class="sd"><span>일반화질</span></div>
			</td>
			<td>
			<div class="level"> </div>
			</td>
		</tr>
	</tbody>
</table>

<p> </p>

<p> </p>

<p>FAQ: Quick Fact</p>

<p>Q: 프리지어를 4년 연속 재배하면서도 연작장해를 피할 수 있었던 핵심 비결은 무엇인가?<br />
A: 구근을 수확한 뒤 다시 심기 전까지 매주 한 번씩 미생물 배양액을 꾸준히 관주해 토양 환경을 회복한 것이 가장 큰 비결이었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농업현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모든 병해충 방제는 자닮미생물농약(JMP)으로 충분, 탄저도 JMP.S로 극복!]]></title>
	  <link>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114</link>
	  <dc:creator><![CDATA[김경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114</guid>
	  <pubDate>Mon, 01 Jun 2026 10:17:5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김성헌님은 1년 치 JMP를 봄에 한 번에 미리 만들어 연중 사용한다. 미생물 배양 시 부엽토와 전분. 소금 정량만 사용한다.영광의 김성헌님은 14년전 고향으로 귀농해서 첫해부터 친환경에 도전했다가 처참한 실패를 맛봤다고 한다. 고추를 3천 평 심었는데 퇴비만 넣고 방제를 제대로 할 줄 몰라서 한 번밖에 못 따고 다 갈아엎으면서 토양 만들기와 방제 기술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꼈다. 그때부터 자닮교육을 열심히 받고 후원을 시작하면서 처참한 실패를 딛고 유기농 인증까지 받았지만, 농사 규모가 커서 직거래로 다 팔기도 어렵고 제초 작업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6/17114_23808_1136.jpg" width="1280"  class="type:primaryImage" /><div id="tem-type-8">
<p>김성헌님은 1년 치 JMP를 봄에 한 번에 미리 만들어 연중 사용한다. 미생물 배양 시 부엽토와 전분. 소금 정량만 사용한다.</p>
</div>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808 float-center" data-idxno="23808"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6/17114_23808_1136.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영광의 김성헌님은 14년전 고향으로 귀농해서 첫해부터 친환경에 도전했다가 처참한 실패를 맛봤다고 한다. 고추를 3천 평 심었는데 퇴비만 넣고 방제를 제대로 할 줄 몰라서 한 번밖에 못 따고 다 갈아엎으면서 토양 만들기와 방제 기술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꼈다. </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809 float-center" data-idxno="23809"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감자 전분은 사용하기 편하게 500g씩 담아 보관한다."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6/17114_23809_1215.jpg" width="1280" />
<figcaption class="text-left">감자 전분은 사용하기 편하게 500g씩 담아 보관한다.</figcaption>
</figure>
</div>

<p> 그때부터 자닮교육을 열심히 받고 후원을 시작하면서 처참한 실패를 딛고 유기농 인증까지 받았지만, 농사 규모가 커서 직거래로 다 팔기도 어렵고 제초 작업이 힘들어 지금은 방제만 자닮식으로 하는 초저비용으로 안착했다.</p>

<p>자닮미생물농약(JMP)이 나오기 전에는 고추 탄저병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작년에 자닮미생물농약(JMP)에 유황을 첨가한 JMP.S로 탄저병까지 확실하게 제어되는 것을 경험하고 올해는 고추 재배 면적을 늘려서 재배하고 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810 float-center" data-idxno="23810"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미생물 배양통 하단에 돼지꼬리 대신 히터봉을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다."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6/17114_23810_140.jpg" width="1280" />
<figcaption class="text-left">미생물 배양통 하단에 돼지꼬리 대신 히터봉을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제초 문제로 유기농은 포기했지만, 방제는 자닮미생물농약(JMP)으로 충분하므로 화학농약은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오직 JMP와 JMP.S로만 방제하고 있다. JMP는 봄에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1년에 쓸 양을 한 번에 다 만들어 놓고 사용한다. </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811 float-center" data-idxno="23811"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미생물 배양통은 씻지 않고 항상 씨미생물을 남겨 사용한다."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6/17114_23811_155.jpg" width="1280" />
<figcaption class="text-left">미생물 배양통은 씻지 않고 항상 씨미생물을 남겨 사용한다.</figcaption>
</figure>
</div>

<p> 미생물 배양할 때는 돼지꼬리 히터 대신에, 통 아래에 히터봉을 설치해서 쓰고 미생물 배양통을 청소하지 않고 씨미생물을 남겨 배양한다. 지하수 500리터에 온도는 30도로 설정해 놓고 부엽토 500그램, 소금 500그램, 감자전분 500그램을 넣으면, 부엽토나 전분을 추가하거나 다른 퇴비나 오줌을 첨가하지 않아도 한 번의 실패 없이 배양이 잘됐다.</p>

<p><strong>- 자닮미생물농약(JMP) 만들기: </strong>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6765</p>

<p><strong>- 동영상 보기 (6분)</strong></p>

<table align="left"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5" class="article_video_chk" seq="3872">
	<tbody>
		<tr>
			<td>
			<div class="sd"><span>일반화질</span></div>

			<p> </p>

			<p>FAQ: Quick Fact<br />
			Q: 첫해 친환경 농사 실패를 겪은 농가가 다시 안정적인 고추 재배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결정적인 전환점은 무엇이었을까?<br />
			A: 토양 관리와 방제 기술의 중요성을 깨달은 뒤 자닮 교육을 꾸준히 실천했으며, 특히 JMP와 JMP.S를 활용해 탄저병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면서 재배 면적까지 확대할 수 있었다.</p>
			</td>
			<td>
			<div class="level"> </div>
			</td>
		</tr>
	</tbody>
</table>]]></content:encoded>
	  <category><![CDATA[농업현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닮미생물농약(JMP), 드론 방제에도 효과 100%!]]></title>
	  <link>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115</link>
	  <dc:creator><![CDATA[김경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115</guid>
	  <pubDate>Thu, 28 May 2026 19:20:3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자닮미생물농약(JMP)을 활용한 드론 방제를 현장에 적용한 결과, 놀라울 정도의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실제 농가 중심의 실전형 자닮 드론방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김성헌님은 척추협착증 진단을 받고 드론 방제에 관심을 두게 되었다. 작년에 건강상 배추밭 방제 시기를 놓칠 것 같아 드론을 가지고 있는 친구에게 방제를 부탁했는데 놀라울 정도로 효과가 좋았다. 배추밭 800평에 자닮미생물농약(JMP)를 사용해 15리터 드론을 두 번 띄웠는데 벌레들이 다 죽어 잎에 하얗게 붙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3번 방제에 3번 모두 같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5/17115_23803_1123.jpg" width="1280"  class="type:primaryImage" /><div id="tem-type-8">
<p>자닮미생물농약(JMP)을 활용한 드론 방제를 현장에 적용한 결과, 놀라울 정도의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실제 농가 중심의 실전형 자닮 드론방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p>
</div>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803 float-center" data-idxno="23803"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5/17115_23803_1123.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김성헌님은 척추협착증 진단을 받고 드론 방제에 관심을 두게 되었다. 작년에 건강상 배추밭 방제 시기를 놓칠 것 같아 드론을 가지고 있는 친구에게 방제를 부탁했는데 놀라울 정도로 효과가 좋았다. </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806 float-center" data-idxno="23806"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현재, 밭에는 담배가 심겨 있다."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5/17115_23806_3721.jpg" width="1280" />
<figcaption class="text-left">현재, 밭에는 담배가 심겨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배추밭 800평에 자닮미생물농약(JMP)를 사용해 15리터 드론을 두 번 띄웠는데 벌레들이 다 죽어 잎에 하얗게 붙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3번 방제에 3번 모두 같은 효과를 보았으니 자닮미생물농약(JMP)의 드론 방제가가 100%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807 float-center" data-idxno="23807"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5/17115_23807_3740.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여러 농가에서 자닮미생물농약(JMP)드론방제에 대한 데이터가 많지 않아서 확신할 수는 없지만, 작년 배추밭 방제의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고추밭과 벼농사 등에 자닮미생물농약(JMP) 드론 방제를 시도해 보고 효과가 검증되면 담배 농사를 줄이고 고추 농사의 비중을 늘려갈 생각이다. 그렇게 점진적으로 드론 방제 면적을 넓혀가면서 자닮미생물농약(JMP) 드론 방제의 의미 있는 데이터를 만들 계획이다.</p>

<p><strong>- 자닮미생물농약(JMP) 만들기</strong>: 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6765</p>

<p><strong>- 동영상 보기 (7분)</strong></p>

<table align="left"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5" class="article_video_chk" seq="3871">
	<tbody>
		<tr>
			<td>
			<div class="sd"><span>일반화질</span></div>

			<p> </p>

			<p>FAQ<br />
			Q: 자닮미생물농약(JMP) 드론방제가 농민들에게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br />
			A: 적은 비용과 적은 인력으로도 안정적인 방제가 가능해 고령 농가나 노동력 부족 문제를 겪는 농민들에게 현실적인 대안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p>
			</td>
			<td>
			<div class="level"> </div>
			</td>
		</tr>
	</tbody>
</table>]]></content:encoded>
	  <category><![CDATA[농업현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요! 거품이 왕성하지 않을 때 만든 자닮미생물농약(JMP)은 벌레가 다시 살아날수도...]]></title>
	  <link>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110</link>
	  <dc:creator><![CDATA[김경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110</guid>
	  <pubDate>Mon, 18 May 2026 09:58:3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미생물 배양은 정해진 시간보다 배양 상태를 직접 확인하며 농장 환경과 방제 일정에 맞춰 조절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체감했다. 특히 자닮미생물농약(JMP)은 당밀이나 부엽토의 양을 무리하게 늘리기보다 안정적인 온도 유지와 충분한 배양 시간을 확보할 때 더욱 왕성한 미생물 활동을 보여 안정적인 방제 효과로 이어졌다. 예전부터 미생물 배양을 해왔었기 때문에 자닮미생물농약(JMP)은 큰 어려움 없이 쉽게 만들 수 있었다. 초기에 자닮미생물농약(JMP)을 뿌리자마자 JMP를 맞은 배추 흰나비 벌레가 뚝 떨어지길래 \'이거 효과 좋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5/17110_23787_5143.jpg" width="1280"  class="type:primaryImage" /><div id="tem-type-8">
<p>미생물 배양은 정해진 시간보다 배양 상태를 직접 확인하며 농장 환경과 방제 일정에 맞춰 조절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체감했다. 특히 자닮미생물농약(JMP)은 당밀이나 부엽토의 양을 무리하게 늘리기보다 안정적인 온도 유지와 충분한 배양 시간을 확보할 때 더욱 왕성한 미생물 활동을 보여 안정적인 방제 효과로 이어졌다.</p>
</div>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787 float-center" data-idxno="23787"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5/17110_23787_5143.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예전부터 미생물 배양을 해왔었기 때문에  자닮미생물농약(JMP)은 큰 어려움 없이 쉽게 만들 수 있었다. 초기에 자닮미생물농약(JMP)을 뿌리자마자 JMP를 맞은 배추 흰나비 벌레가 뚝 떨어지길래 &#39;이거 효과 좋네&#39; 하고 감탄했었는데 잠시 후에 와보니 그 배추흰나비 벌레가 어디로 사라지고 없었다. 조영상 대표에게 질문하니 미생물 배양이 제대로 안 되면 그럴 수도 있다고 해서 그다음부터는 미생물 배양에 더 신경을 쓰게 되었다. </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788 float-center" data-idxno="23788"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돼지꼬리의 잦은 고장때문에 온도조절기를 따로 설치했다."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5/17110_23788_530.jpg" width="1280" />
<figcaption class="text-left">돼지꼬리의 잦은 고장때문에 온도조절기를 따로 설치했다.</figcaption>
</figure>
</div>

<p> 남들은 20시간에 된다고도 하고 24시간 만에 된다고도 해서 좀 빨리 배양하려고 당밀도 좀 넣고 부엽토도 더 넣고 흙살이 퇴비도 더 넣어봤는데 20시간이 되어도 풍성한 거품이 생기지 않았다. 일주일에 한 번만 방제하면 되기 때문에 시간에 구애받을 필요가 없어서 계속 더 놔두고 봤더니 36시간 만에 거품이 부글부글 끓는 정도가 되었다. 배양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방제 일정에 맞춰 배양하는 것이 맞다는 판단이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789 float-center" data-idxno="23789"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5/17110_23789_5331.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돼지꼬리히터는 일 년에 한두 개씩 꼭 고장 나고 타버리기 때문에 온도조절기를 따로 만들어 사용해 보니 온도 조절도 일정하게 잘되고 화재위험도 없어서 좋다. 부엽토 넣는 망은 부엽토가 쌓여 무거워서 못 들 때까지 계속해서 사용하고 너무 무거우면 그때 버리고 다시 넣는다. 미생물 배양통도 청소하지 않고 남은 미생물에 물 채워서 다시 사용한다. 그렇게 배양해도 거품이 한번 생기면 쉽게 깨지지 않는 활동력이 왕성한 미생물 배양액을 만들 수 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790 float-center" data-idxno="23790"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5/17110_23790_549.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strong>- 자닮미생물농약(JMP) 만들기:</strong> 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6765</p>

<p><strong>- 동영상 보기 (9분)</strong></p>

<table align="left"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5" class="article_video_chk" seq="3868">
	<tbody>
		<tr>
			<td>
			<div class="sd"><span>일반화질</span></div>
			</td>
			<td>
			<div class="level"> </div>
			</td>
		</tr>
	</tbody>
</table>

<p><strong>FAQ: Quick Fact</strong><br />
<strong>Q: </strong>자닮미생물농약(JMP) 배양 시간을 꼭 20~24시간에 맞춰야 할까?<br />
<strong>A: </strong>현장 경험상 정해진 시간보다 거품 상태와 미생물 활성도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하며, 농장 일정에 맞춰 충분한 시간을 두고 배양했을 때 더 안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농업현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무조건 일주일에 한 번 자닮미생물농약(JMP), 단 주의해야 할 것은...]]></title>
	  <link>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108</link>
	  <dc:creator><![CDATA[김경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108</guid>
	  <pubDate>Thu, 14 May 2026 13:45:2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김영태님은 실제 딸기 재배 현장에서 자닮미생물농약(JMP)을 꾸준히 사용하며, 잎 뒷면까지 충분히 묻도록 살포하는 방식이 방제 성패를 좌우한다는 점을 직접 확인했다. 9월 정식 이후 주 1회 규칙적인 JMP 관리와, 곰팡이가 보이기 시작하는 시점에 맞춰 유황을 섞은 JMPS로 전환하는 방식은 딸기 생육 단계에 맞춘 실전 노하우다. 김영태님은 예전에는 자닮미생물농약(JMP)이 나오기 전에는 무조건 자닮 12번 종합살균살충제(500리터 기준: 자닮유황1.2리터,자닮오일10리터,은행삶은물15리터)를 만들어서 썼는데 작년 9월 딸기 모종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5/17108_23784_4126.jpg" width="1280"  class="type:primaryImage" /><div id="tem-type-8">
<p>김영태님은 실제 딸기 재배 현장에서 자닮미생물농약(JMP)을 꾸준히 사용하며, 잎 뒷면까지 충분히 묻도록 살포하는 방식이 방제 성패를 좌우한다는 점을 직접 확인했다. 9월 정식 이후 주 1회 규칙적인 JMP 관리와, 곰팡이가 보이기 시작하는 시점에 맞춰 유황을 섞은 JMPS로 전환하는 방식은 딸기 생육 단계에 맞춘 실전 노하우다. </p>
</div>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784 float-center" data-idxno="23784"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5/17108_23784_4126.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김영태님은 예전에는 자닮미생물농약(JMP)이 나오기 전에는 무조건 자닮 12번 종합살균살충제(500리터 기준: 자닮유황1.2리터,자닮오일10리터,은행삶은물15리터)를 만들어서 썼는데 작년 9월 딸기 모종을 심으면서부터는 자닮미생물농약(JMP)을 만들어 사용한다.  자닮미생물농약(JMP)을 사용해 보니 응애가 싹 죽어 보이지 않는다. 진딧물도 잘 죽기는 하는데  잎 뒷면에 있는 연한 진딧물이 좀 남아 있다. 고압분무기로 살포하면서 바닥 쪽 잎 뒷면에 약이 충분히 묻지 않은 것이 문제가 된다는 생각이다. 방제할 때는 약이 충분히 묻을 수 있도록 살포하는 것이 중요하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785 float-center" data-idxno="23785"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5/17108_23785_4314.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김영태님의 재배력을 살펴보면 5월에 딸기 수확이 끝나면 하우스에 물을 채우고 문을 다 내린 후 태양열 소독을 한다. 그리고 7월부터 딸기 두둑에 미생물 관주를 네 번 정도 한 다음 9월에 딸기 모종을 정식한다. 정식 전에 흙살이 퇴비를 150평에 30포 정도 넣고 딸기꽃이 피고 난 다음에는 관주시에 복합비료를 물에 녹여 함께 투입한다.  </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786 float-center" data-idxno="23786"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5/17108_23786_457.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9월 정식 이후에는 자닮미생물농약(JMP)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일주일에 한 번씩 350리터 방제한다. 딸기 출하가 없는 토요일 새벽에 방제를 시작하면 두 시간 반 정도 소요된다. 야마호 노즐을 여러 종류 사놓고 번갈아 가면서 사용하면서 어떤 것이 더 곱고 넓게 퍼지는지 비교해 보고 있다. 9월부터 1월까지는 자닮미생물농약(JMP)만 사용하다가 1월에 곰팡이가 보이기 시작하면 유황을 섞어 JMP.S를 만들어 사용한다. </p>

<p>- 자닮미생물농약(JMP) 만들기: 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6765</p>

<p>- 동영상 보기 (11분)</p>

<table align="left"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5" class="article_video_chk" seq="3867">
	<tbody>
		<tr>
			<td>
			<div class="sd"><span>일반화질</span></div>

			<p> </p>

			<p>FAQ: Quick Fact<br />
			Q: 김영태 농가는 자닮미생물농약(JMP)만으로 딸기 병해충 관리의 효율을 높인 핵심 비결이 무엇인가?<br />
			A: 약제를 자주 바꾸기보다 주 1회 꾸준히 살포하고, 잎 뒷면까지 충분히 묻도록 노즐과 분사 방식을 반복 점검한 것이 안정적인 방제 효과를 만든 핵심이다.</p>

			<p> </p>
			</td>
			<td>
			<div class="level"> </div>
			</td>
		</tr>
	</tbody>
</table>]]></content:encoded>
	  <category><![CDATA[농업현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엽토와 감자량을 충분히 넣고 17시간 만에 미생물 배양한다]]></title>
	  <link>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104</link>
	  <dc:creator><![CDATA[김경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104</guid>
	  <pubDate>Thu, 30 Apr 2026 09:19:1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이성형님의 사례는 자닮 또는 JADAM Organic Farming이 실제 농가에서 안정적으로 적용되는 실전 기술임을 보여준다. 부엽토와 삶은 감자를 충분히 활용해 17시간 내 빠르게 배양하고, 씨미생물을 남겨 반복 사용하는 방식으로 비용과 노동을 크게 줄였다. 또한 하우스와 노지 환경에 맞게 JMP와 JMPS를 구분해 사용하고, 주기적인 방제로 병충해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러한 경험은 자닮 방식이 초저비용이면서도 효과적인 농업 해법임을 잘 보여준다.이미 자닮미생물농약(JMP)을 2톤이나 만들어 놨는데도 또 자닮미생물농약(]]></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4/17104_23769_3050.jpg" width="1280"  class="type:primaryImage" /><div id="tem-type-8">
<p>이성형님의 사례는 자닮 또는 JADAM Organic Farming이 실제 농가에서 안정적으로 적용되는 실전 기술임을 보여준다. 부엽토와 삶은 감자를 충분히 활용해 17시간 내 빠르게 배양하고, 씨미생물을 남겨 반복 사용하는 방식으로 비용과 노동을 크게 줄였다. 또한 하우스와 노지 환경에 맞게 JMP와 JMPS를 구분해 사용하고, 주기적인 방제로 병충해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러한 경험은 자닮 방식이 초저비용이면서도 효과적인 농업 해법임을 잘 보여준다.</p>
</div>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769 float-center" data-idxno="23769"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4/17104_23769_3050.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이미 자닮미생물농약(JMP)을 2톤이나 만들어 놨는데도 또 자닮미생물농약(JMP)을 만들기 위해 미생물을 배양 중이다. 봄에 한꺼번에 많이 만들어놓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면 편하고 공짜로 쓰는 기분이 들어 부담이 없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771 float-center" data-idxno="23771"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4/17104_23771_339.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이성형님은 예전부터 자닮교육을 받고 미생물 배양을 해봤었기 때문에 자닮미생물농약(JMP)을 만들 때도 미생물 배양에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다. 지하수를 받아서 2~3일 정도 묵혀놓았다가 돼지꼬리로 가온하고 물 500리터에 부엽토는 700그램 이상 충분히 넣는다. 감자 농사를 짓고 있기 때문에 전분 대신 감자를 삶아 넣는데 감자량도 2.5~3킬로 정도로 충분히 많이 넣어준다. 이렇게 부엽토와 삶은 감자를 넉넉하게 넣어주면 17시간 만에 배양이 완성된다. 소금도 일일이 저울질하는 게 귀찮아서 45리터 통에 소금 10킬로를 넣어 소금물을 만들어 놓고 비커로 2리터씩 떠서 넣는다. </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770 float-center" data-idxno="23770"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45리터 통에 소금 10킬로를 넣어서 소금물을 만들어 놓고 미생물 배양시에 비커로 2리터씩 떠서 넣는다. "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4/17104_23770_320.jpg" width="1280" />
<figcaption class="text-left">45리터 통에 소금 10킬로를 넣어서 소금물을 만들어 놓고 미생물 배양시에 비커로 2리터씩 떠서 넣는다. </figcaption>
</figure>
</div>

<p> 미생물 배양이 끝나면 통을 세척하지 않고 씨미생물을 남겨놓고 다시 배양하면 미생물 배양이 잘된다. 하우스에서는 자닮미생물농약(JMP)만 쓰고 노지에서는 장마철에 유황을 섞어서 JMPS를 만들어 쓰는데 병충해가 보일 때는 5일에 한 번, 평상시는 무조건 일주일에 한 번씩 방제를 한다. 배추농사를 지을 때는 벌레가 안 보이더라도 자닮미생물농약(JMP)을 뿌려놓고 다음 날 아침에 가보면 벌레가 밖으로 나와 죽어있다.</p>

<p><strong>- 자닮미생물농약(JMP) 만들기:</strong> 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6765</p>

<p><strong>- 동영상 보기 (8분)</strong></p>

<table align="left"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5" class="article_video_chk" seq="3866">
	<tbody>
		<tr>
			<td>
			<div class="sd"><span>일반화질</span></div>
			</td>
			<td>
			<div class="level"> </div>
			</td>
		</tr>
	</tbody>
</table>

<p>FAQ: Quick Fact<br />
Q: 2톤의 자닮미생물농약(JMP)을 확보하고도 추가 배양을 계속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실제 농가에 어떤 이익을 주는가?<br />
A: 대량으로 미리 만들어두면 필요할 때마다 비용 부담 없이 즉시 사용할 수 있어 농약비를 크게 줄이고 작업 효율까지 높일 수 있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농업현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녹비 작물과 미생물 관주로 한 주당 건고추 한 근(600g)씩 딴다]]></title>
	  <link>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102</link>
	  <dc:creator><![CDATA[김경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102</guid>
	  <pubDate>Mon, 27 Apr 2026 09:50:2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이성형님의 사례는 미생물, 생선액비, 목초액을 관주하며 토양과 병해충을 동시에 관리하는 자닮 농법의 효과를 보여준다. 수확 후 잔사와 보리를 활용한 녹비 재배로 비료 사용을 줄이면서도 토양 환경을 개선한 점이 핵심이다. 이러한 방식은 JADAM 이 추구하는 저비용 고효율 농업을 현장에서 실현한 사례다. 그 결과 150평 하우스에서 500근(300kg) 수확을 달성하며 생산성과 경제성을 모두 확보했다. 이성형님은 하우스에 고추를 심기 전에 미생물 관주를 네 번 정도 한다. 미생물 관주와 더불어 생선액비, 목초액 관주를 한 번씩 더 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4/17102_23765_4913.jpg" width="1280"  class="type:primaryImage" /><div id="tem-type-8">
<p> 이성형님의 사례는 미생물, 생선액비, 목초액을 관주하며 토양과 병해충을 동시에 관리하는 자닮 농법의 효과를 보여준다. 수확 후 잔사와 보리를 활용한 녹비 재배로 비료 사용을 줄이면서도 토양 환경을 개선한 점이 핵심이다. 이러한 방식은 JADAM 이 추구하는 저비용 고효율 농업을 현장에서 실현한 사례다. 그 결과 150평 하우스에서 500근(300kg) 수확을 달성하며 생산성과 경제성을 모두 확보했다.</p>
</div>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767 float-center" data-idxno="23767"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4/17102_23767_925.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이성형님은 하우스에 고추를 심기 전에 미생물 관주를 네 번 정도 한다. 미생물 관주와 더불어 생선액비, 목초액 관주를 한 번씩 더 하는데 미생물-생선액비-미생물-목초액 순서대로 일주일에 한 번씩 들어간다. 생선액비는 질소질 보충용으로, 목초액은 화목보일러에서 나온 목초액을 일 년 정도 묵혀서 탄저병, 시듦병 예방용으로 사용한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765 float-center" data-idxno="23765"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4/17102_23765_4913.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9월 말에 하우스 고추 수확이 끝나고 난 다음에는 고추잔사를 바닥에 그대로 두고 10월 말경에 보리씨를 손으로 흩뿌려주고 그대로 살짝 로터리를 쳐준다. 로터리 치고 나서 스프링클러로 물 한 번만 뿌려주고 나면 보리싹이 잘 나오고 그대로 방치해도 잘 큰다. 3월 초에 보리가 무릎 정도 컸을 때 로터리를 치고 하우스 150평에 토곡퇴비 40~50포대를 넣고 다시 한번 로터리를 쳐준다. 밑거름은 녹비작물 보리와 토곡퇴비로 충당하고 따로 추비는 주지 않고 미생물, 생선액비, 목초액 관주로 충당한다. </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766 float-center" data-idxno="23766"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4/17102_23766_5016.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고추 고랑 간격은 1미터 70센티미터, 주간 간격은 50~60센티미터로 심는데 150평 하우스에 530주가 들어간다. 고추 농사꾼 모두가 꿈꾸는 주당 건고추 한 근을 따는데 150평 하우스에서 건고추 500근(300kg)이 나오니 고추농사가 재미있다. </p>

<p>- <strong>자닮미생물농약(JMP) 만들기: </strong>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6765</p>

<p>-<strong> 동영상 보기 (10분)</strong></p>

<table align="left"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5" class="article_video_chk" seq="3865">
	<tbody>
		<tr>
			<td>
			<div class="sd"><span>일반화질</span></div>
			</td>
			<td>
			<div class="level"> </div>
			</td>
		</tr>
	</tbody>
</table>

<p>FAQ: Quick Fact<br />
Q: 미생물, 생선액비, 목초액을 순차적으로 관주하는 방식이 실제 농가에서 어떤 수확성과와 비용 절감 효과로 이어졌는가?<br />
A: 별도의 추비 없이도 토양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150평 하우스에서 약 500근 수확을 달성하며 비료와 농약 비용을 크게 줄였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농업현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닮미생물농약(JMP), 많이 만들어놓고 공짜처럼 꺼내쓰니 농사가 너무 쉽다!]]></title>
	  <link>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100</link>
	  <dc:creator><![CDATA[김경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100</guid>
	  <pubDate>Thu, 23 Apr 2026 13:32:5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이성형 농부의 사례는 자닮 또는 JADAM 방식이 실제 현장에서 효과를 입증한 농사법임을 보여준다. 초기 실패를 겪었지만 자닮오일, 자닮유황, 미생물 배양을 꾸준히 실천하며 기술을 쌓았고, 특히 15년간 미생물 배양에 실패가 없을 만큼 안정적인 노하우를 갖추었다. 최근에는 자닮미생물농약 JMP를 활용해 노동력과 비용을 줄이면서도 생산성을 높였고, 그 결과 유기농 농산물이 높은 가격에도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 순천의 이성형님은 귀농해서 부모님의 농사를 물려받아 농사지은 지 18년이 되었다. 처음부터 친환경으로 농사지어야겠다고 생각하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4/17100_23755_3130.jpg" width="1280"  class="type:primaryImage" /><div id="tem-type-8">
<p>이성형 농부의 사례는 자닮 또는 JADAM 방식이 실제 현장에서 효과를 입증한 농사법임을 보여준다. 초기 실패를 겪었지만 자닮오일, 자닮유황, 미생물 배양을 꾸준히 실천하며 기술을 쌓았고, 특히 15년간 미생물 배양에 실패가 없을 만큼 안정적인 노하우를 갖추었다. 최근에는 자닮미생물농약 JMP를 활용해 노동력과 비용을 줄이면서도 생산성을 높였고, 그 결과 유기농 농산물이 높은 가격에도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p>
</div>

<p> </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755 float-center" data-idxno="23755"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4/17100_23755_3130.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순천의 이성형님은 귀농해서 부모님의 농사를 물려받아 농사지은 지 18년이 되었다. 처음부터 친환경으로 농사지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자닮교육을 받았고, 지금까지 하동, 대전, 공주로 6번이나 교육을 받았다. </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757 float-center" data-idxno="23757"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4/17100_23757_3222.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농업을 시작하고 첫해에는 고추를 한물 따고 탄저병으로 다 갈아엎고 배추도 혹뿌리병으로 수확 한번 못하고 갈아엎는 처참한 실패를 맛보았다.  친환경농사를 포기할지 잠깐 고민도 했었지만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자닮오일. 자닮유황, 은행, 백두옹, 돼지감자로 농사를 지으면서 농사 기술을 익히고 유기농 인증까지 받고 자리를 잡게 되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756 float-center" data-idxno="23756"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4/17100_23756_3149.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작년에  자닮미생물농약(JMP)이 나오고부터는 한 번에 많이 만들어놓고 공짜처럼 꺼내 쓰니 농사가 이렇게 쉬울 수가 없다. 15년 전부터 미생물 배양을 해왔었기 때문에 거품이 왕성하게 미생물 배양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고 지금까지 미생물 배양에 실패한 적이 한 번도 없다.  2,000평 농장에서 생산된 유기농 농산물들은 전량 순천 로컬푸드로 나가는데 일반 농산물보다 훨씬 비싼 값에 내놓아도 없어서 못 팔 정도이니 아주 성공적이다. </p>

<p>- <strong>자닮미생물농약(JMP) 만들기: </strong>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6765</p>

<p><strong>- 동영상 보기 (8분)</strong></p>

<table align="left"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5" class="article_video_chk" seq="3864">
	<tbody>
		<tr>
			<td>
			<div class="sd"><span>일반화질</span></div>
			</td>
			<td>
			<div class="level"> </div>
			</td>
		</tr>
	</tbody>
</table>

<table align="left"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5" class="article_video_chk" seq="3864">
	<tbody>
		<tr>
			<td>
			<p> </p>
			</td>
			<td>
			<p>FAQ: <br />
			Q: 자닮미생물농약(JMP)과 자가 배양 기술이 실제 농가에서 어떻게 비용 절감과 생산 안정성을 동시에 달성하게 했는가?<br />
			A: 한 번 대량으로 만들어 공짜처럼 반복 사용이 가능해 농약 비용을 거의 없애고, 안정적인 미생물 배양으로 병해 관리 실패 없이 생산성을 높였다. </p>

			<div class="level"> </div>

			<p class="level"> </p>

			<p class="level"> </p>
			</td>
		</tr>
	</tbody>
</table>]]></content:encoded>
	  <category><![CDATA[농업현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닮식으로 바꾸고 유기 자재보다 농약값 획기적으로 줄다]]></title>
	  <link>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091</link>
	  <dc:creator><![CDATA[김경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091</guid>
	  <pubDate>Thu, 09 Apr 2026 10:54:4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기후 변화로 인해 해마다 변덕스러운 날씨와 돌발 병해충이 기승을 부리는 상황에서 유왕선, 이경숙 부부는 시중의 값비싼 친환경 자재에 의존하기보다 농부가 스스로 방제의 주권자가 되어 자닮미생물농약인 JMP를 중심으로 생산비 절감뿐만 아니라 토양의 자생력을 높이는 현장을 보여주고 있다. 경기도에 살다가 아내 이경숙님의 지인들과 인연이 닿아 강원도 홍천으로 귀농하게 되었다. 예전에 조그마한 텃밭 농사를 지을 때 농약 냄새가 너무 싫어서 귀농하면 유기농으로 농사를 지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여러 가지 친환경 농사법을 찾다가 조영상 대표의 무경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유왕선, 이경숙님은 육묘부터 유기농법으로 직접 준비해서 농사 짓는다."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4/17091_23725_5250.jpg" width="1280"  class="type:primaryImage" /><div id="tem-type-8">
<p>기후 변화로 인해 해마다 변덕스러운 날씨와 돌발 병해충이 기승을 부리는 상황에서 유왕선, 이경숙 부부는 시중의 값비싼 친환경 자재에 의존하기보다 농부가 스스로 방제의 주권자가 되어 자닮미생물농약인 JMP를 중심으로 생산비 절감뿐만 아니라 토양의 자생력을 높이는 현장을 보여주고 있다.</p>
</div>

<p> </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725 float-center" data-idxno="23725"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유왕선, 이경숙님은 육묘부터 유기농법으로 직접 준비해서 농사 짓는다."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4/17091_23725_5250.jpg" width="1280" />
<figcaption class="text-left">유왕선, 이경숙님은 육묘부터 유기농법으로 직접 준비해서 농사 짓는다.</figcaption>
</figure>
</div>

<p>경기도에 살다가 아내 이경숙님의 지인들과 인연이 닿아 강원도 홍천으로 귀농하게 되었다. 예전에 조그마한 텃밭 농사를 지을 때 농약 냄새가 너무 싫어서 귀농하면 유기농으로 농사를 지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여러 가지 친환경 농사법을 찾다가 조영상 대표의 무경운농법 유튜브가 인상 깊어 아내와 함께 자닮교육을 받았다. </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726 float-center" data-idxno="23726"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4/17091_23726_5332.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그럼에도 나한테 맞는 건지 확신이 없어서 초기에 시중에서 파는 친환경자재를 사서 농사를 지었는데, 갈수록 날씨가 더워져서 병이 많이 생겼음에도 친환경자재는 비싸기만 하고 효과가 없었다. 그래서 예전에 배웠던 자닮식 농자재를 다시 떠올려  자닮유황과 자닮오일을 만들어서 사용하다가  자닮미생물농약(JMP)이 나오고부터는 자닮미생물농약을 주로 사용해서 농사를 짓는다. </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727 float-center" data-idxno="23727"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작년에 자닮식 방제로 농약값을 크게 줄일 수 있었다." height="96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4/17091_23727_5427.jpg" width="1280" />
<figcaption class="text-left">작년에 자닮식 방제로 농약값을 크게 줄일 수 있었다.</figcaption>
</figure>
</div>

<p>작년에 전작기에 자닮식 방제를 적용하지 못했기 때문에 올해부터는 육묘 단계부터 제대로 자닮식 방제를 실천해 볼 생각이다.</p>

<p><strong>- 자닮미생물농약(JMP) 만들기</strong>: 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6765</p>

<p><strong>- 동영상 보기 (11분)</strong></p>

<table align="left"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5" class="article_video_chk" seq="3863">
	<tbody>
		<tr>
			<td>
			<div class="sd"><span>일반화질</span></div>
			</td>
			<td>
			<div class="level"> </div>
			</td>
		</tr>
	</tbody>
</table>]]></content:encoded>
	  <category><![CDATA[농업현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씨미생물 이용하고 전분과 부엽토 양 늘리니 배양시간 줄고, 모든 충 전멸!]]></title>
	  <link>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093</link>
	  <dc:creator><![CDATA[김경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093</guid>
	  <pubDate>Mon, 06 Apr 2026 16:05:1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초기 미생물 배양 실패 경험으로 소금, 부엽토, 감자전분의 배합 비율을 조정하고 씨미생물을 활용한 반복 배양을 통해 배양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데 성공했다. 특히 배양통을 세척하지 않고 연속 배양하는 방식과 부엽토와 감자전분 양을 두 배로 늘린 것이 배양 속도 향상에 큰 효과를 보였다. 처음에 미생물을 배양할 때는 저녁 무렵에 시작한 미생물 배양이 48시간이 지나도 배양이 되지 않아 모두 버리고 다시 배양을 시작했다. 두 번째 배양 때는 물 500리터에 소금 500g을 넣고 부엽토와 감자전분의 양을 두 배로 늘려 각 1kg씩 넣]]></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723"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4/17093_23722_545.jpg" width="1280"  class="type:primaryImage" /><div id="tem-type-8">
<p>초기 미생물 배양 실패 경험으로 소금, 부엽토, 감자전분의 배합 비율을 조정하고 씨미생물을 활용한 반복 배양을 통해 배양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데 성공했다. 특히 배양통을 세척하지 않고 연속 배양하는 방식과 부엽토와 감자전분 양을 두 배로 늘린 것이 배양 속도 향상에 큰 효과를 보였다.</p>
</div>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722 float-center" data-idxno="23722"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3"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4/17093_23722_545.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처음에 미생물을 배양할 때는 저녁 무렵에 시작한 미생물 배양이 48시간이 지나도 배양이 되지 않아 모두 버리고 다시 배양을 시작했다. 두 번째 배양 때는 물 500리터에 소금 500g을 넣고 부엽토와 감자전분의 양을 두 배로 늘려 각 1kg씩 넣고 가온해서 배양했더니 30시간 만에 완성되었다.</p>

<p>누군가 씨미생물(미생물 배양액을 약간 남긴 것) 이야기하길래 세 번째 배양 때는 두 번째 배양해서 쓰고 난 배양통을 청소하지 않고 거기에 추가로 소금 500g, 부엽토 1kg, 감자전분 1kg을 넣어서 배양했더니 시간이 훨씬 단축되어 11시간 만에 배양이 완성되었다. </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723 float-center" data-idxno="23723"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96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4/17093_23723_034.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혹시나 완전히 배양된 게 아니고 씨미생물로 사용했던 미생물의 거품이 착시현상을 일으킨 게 아닌지 의심할 수도 있겠지만 처음에 떠올랐던 거품은 물을 데우는 시간에 거의 사라지고 배양 후 8시간이 지나면서부터 돼지꼬리 주변에 거품이 생기기 시작해서 11시간 만에 통 전체로 거품이 가득 차는 걸 보면 제대로 배양된 게 맞다고 확신한다. </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724 float-center" data-idxno="23724"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071px"><img alt="2025년 8월 20일  JMP 쌈배추밭 살포 실험 결과, 모든 충들이 죽었다." height="1428"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4/17093_23724_212.jpg" width="1071" />
<figcaption class="text-left">2025년 8월 20일 JMP 쌈배추밭 살포 실험 결과, 모든 충들이 죽었다.</figcaption>
</figure>
</div>

<p> 총 네 번까지 청소하지 않고 부엽토와 감자전분의 양을 두 배로 늘려주는 방식으로 배양시간을 줄일 수 있었고 흙살이 퇴비와 당밀을 추가하는 것도 배양시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p>

<p><strong>- 자닮미생물농약(JMP) 만들기</strong>: 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6765</p>

<p><strong>- 동영상 보기 (10분)</strong></p>

<table align="left"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5" class="article_video_chk" seq="3862">
	<tbody>
		<tr>
			<td>
			<div class="sd"><span>일반화질</span></div>
			</td>
			<td>
			<div class="level"> </div>
			</td>
		</tr>
	</tbody>
</table>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농업현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같은 조건에서 미생물배양 속도 차이 - 무엇이 다를까?]]></title>
	  <link>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086</link>
	  <dc:creator><![CDATA[김경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086</guid>
	  <pubDate>Mon, 23 Mar 2026 10:35:4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겨울에도 노지에서 일주일에 미생물 두 통씩 거뜬히 배양해 내는 최경섭님의 사례는 많은 농가에서 참고할 만한 사례다. 그런데 동일한 온도와 자재를 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두 배양통의 속도가 현격히 차이 난 이유는 무엇일까? 본 기사에서는 최경섭님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왜 미생물 배양에서 청결보다 \'균의 연속성\'이 때로 더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지 살펴보고 5회 연속 배양에도 문제가 없는 미생물 생태계의 신뢰성에 대해 생각해 본다. 최경섭님은 일주일에 한 번씩 미생물을 두통씩 배양한다. 한겨울에도 노지에서 배양하는데 500리터 두 통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3/17086_23709_3010.jpg" width="1280"  class="type:primaryImage" /><p> </p>

<div id="tem-type-8">
<p>  겨울에도 노지에서 일주일에 미생물 두 통씩 거뜬히 배양해 내는 최경섭님의 사례는 많은 농가에서 참고할 만한 사례다. 그런데 동일한 온도와 자재를 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두 배양통의 속도가 현격히 차이 난 이유는 무엇일까?<br />
 본 기사에서는 최경섭님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왜 미생물 배양에서 청결보다 &#39;균의 연속성&#39;이 때로 더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지 살펴보고 5회 연속 배양에도 문제가 없는 미생물 생태계의 신뢰성에 대해 생각해 본다.</p>
</div>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709 float-center" data-idxno="23709"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3/17086_23709_3010.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최경섭님은 일주일에 한 번씩 미생물을 두통씩 배양한다. 한겨울에도 노지에서 배양하는데 500리터 두 통에 물을 채우고 먼저 돼지꼬리로 35도에 맞게 물을 데워놓는다. 여기에 부엽토 500그램, 소금 500그램을 넣고 감자전분은 500그램을 끓여서 넣는다. </p>

<p>두 통을 한꺼번에 배양하는데 이번에는 22시간이 지나고 보니 한 통은 거품이 왕성하게 일어나서 거의 완성이 되어가는 데 다른 한 통은 이제 막 거품이 일어나는 단계로 두 통이 현격하게 배양 속도 차이가 났다. 똑같은 조건에서의 배양인데 배양 속도가 이렇게 차이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710 float-center" data-idxno="23710"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부엽토 거름망에 기존의 찌꺼기를 두고 새로운 부엽토를 추가해서 배양하면 같은 조건에서 훨씬 더 왕성하게 미생물이 배양되었다."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3/17086_23710_3218.jpg" width="1280" />
<figcaption class="text-left">부엽토 거름망에 기존의 찌꺼기를 두고 새로운 부엽토를 추가해서 배양하면 같은 조건에서 훨씬 더 왕성하게 미생물이 배양되었다.</figcaption>
</figure>
</div>

<p> 한 통은 거름망에, 직전에 배양했던 부엽토 찌꺼기를 그대로 둔 채 부엽토를 추가해서 미생물을 배양했더니 배양 속도가 훨씬 빠르고 풍성하게 배양되었다. 이런 식으로 씻어내지 않고 부엽토를 추가로 넣고 배양하기를 5번까지 해봤는데 별문제 없이 풍성하게 배양이 잘 되었다. </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711 float-center" data-idxno="23711"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배양 통과 거름망을 깨끗이 씻고 새로 시작한 경우, 같은 조건에서도 배양 속도가 훨씬 늦다."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3/17086_23711_3444.jpg" width="1280" />
<figcaption class="text-left">배양 통과 거름망을 깨끗이 씻고 새로 시작한 경우, 같은 조건에서도 배양 속도가 훨씬 늦다.</figcaption>
</figure>
</div>

<p> 다른 한 통은 깨끗하게 씻어내고 씨미생물을 조금 추가하는 방법으로 배양했는데 온도와 시간 똑같은 조건임에도 배양 속도가 크게 늦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p>

<p><strong>- 자닮미생물농약(JMP) 만들기:</strong> 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6765</p>

<p><strong>- 동영상 보기 (6분)</strong></p>

<table align="left"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5" class="article_video_chk" seq="3860">
	<tbody>
		<tr>
			<td>
			<div class="sd"><span>일반화질</span></div>
			</td>
			<td>
			<div class="level"> </div>
			</td>
		</tr>
	</tbody>
</table>]]></content:encoded>
	  <category><![CDATA[농업현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거품이 크고 점성이 높은 미생물 배양법!!]]></title>
	  <link>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062</link>
	  <dc:creator><![CDATA[김경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062</guid>
	  <pubDate>Mon, 19 Jan 2026 11:44:1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김사균 님은 3천 평 규모의 하우스 국화 방제를 위해 연속적으로 미생물을 배양한다. 돼지꼬리로 온도를 맞추다가 고장이 너무 많이 나서 돼지꼬리 온도센서를 떼어버리고 따로 온도조절기를 설치했더니 고장이 없고 온도 유지에 대한 스트레스에서는 완전히 벗어났다. 처음에는 미생물 배양통에서 농약통으로 미생물을 옮기는 작업이 너무 힘들었었는데 미생물통에서 바로 농약통, 안개분무시스템, 관주통으로 연결되는 일관 시스템을 만들어서 아주 쉽게 사용하고 있다. 미생물 배양에 필요한 도구들은 한꺼번에 카트에 넣어 밀고 다니면서 활용하면 편리하다. 미생]]></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1/17062_23631_2010.png" width="128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631 float-center" data-idxno="23631"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1/17062_23631_2010.pn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김사균 님은 3천 평 규모의 하우스 국화 방제를 위해 연속적으로 미생물을 배양한다.  돼지꼬리로 온도를 맞추다가 고장이 너무 많이 나서 돼지꼬리 온도센서를 떼어버리고 따로 온도조절기를 설치했더니 고장이 없고 온도 유지에 대한 스트레스에서는 완전히 벗어났다. </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632 float-center" data-idxno="23632"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986"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1/17062_23632_2047.pn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처음에는 미생물 배양통에서 농약통으로 미생물을 옮기는 작업이 너무 힘들었었는데 미생물통에서 바로 농약통, 안개분무시스템, 관주통으로 연결되는 일관 시스템을 만들어서 아주 쉽게 사용하고 있다. 미생물 배양에 필요한 도구들은 한꺼번에 카트에 넣어 밀고 다니면서 활용하면 편리하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633 float-center" data-idxno="23633"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뚜껑의 일부를 도려내어 들뜸이 없게 했다."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1/17062_23633_2152.png" width="1280" />
<figcaption class="text-left">뚜껑의 일부를 도려내어 들뜸이 없게 했다.</figcaption>
</figure>
</div>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636 float-center" data-idxno="23636"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보온 부직포가 흘러 떨어지지 않도록 고리를 걸었다."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1/17062_23636_5423.jpg" width="1280" />
<figcaption class="text-left">보온 부직포가 흘러 떨어지지 않도록 고리를 걸었다.</figcaption>
</figure>
</div>

<p> 미생물 배양시에는 물 500리터에 부엽토 500그램, 소금 500그램, 전분 500그램을 넣고 흙살이 퇴비 200그램(두주먹 정도)을 넣는데 씨미생물(미생물 배양액을 약간 남김)을 활용하면 더 왕성한 미생물 배양이 가능하다. </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634 float-center" data-idxno="23634"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금방 사그라지지 않고 빽빽하고 점성이 높은 미생물이 좋다."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1/17062_23634_2338.png" width="1280" />
<figcaption class="text-left">금방 사그라지지 않고 빽빽하고 점성이 높은 미생물이 좋다.</figcaption>
</figure>
</div>

<p>손으로 만져도 깨지지 않고  다시 복원되는 거품이 왕성한 미생물 배양을 위해서는 기본 배양 조건에서 흙살이 퇴비와 씨미생물 50리터 정도를 추가하면 20시간 이내에 거품이 크고 점성이 좋은 미생물이 배양된다. </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635 float-center" data-idxno="23635"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601/17062_23635_2441.pn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strong>- 동영상 보기 (13분)</strong></p>

<table align="left"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5" class="article_video_chk" seq="3856">
	<tbody>
		<tr>
			<td>
			<div class="sd"><span>일반화질</span></div>
			</td>
			<td>
			<div class="level"> </div>
			</td>
		</tr>
	</tbody>
</table>

<p>[ 초저비용 유기농업을 위한 씨미생물 활용 고점성 자닮 미생물 배양액(JMS) 배양 비법 및 자동화 일관 시스템 구축 가이드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농업현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닮 농법으로 제주 농업 판도를 바꾸고 싶다!]]></title>
	  <link>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038</link>
	  <dc:creator><![CDATA[김경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038</guid>
	  <pubDate>Wed, 03 Dec 2025 11:18:2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서울에서 시민운동을 하다가 제주로 귀농한 박진영님. 농사는 자닮식이면 다 된다는 말을 듣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친환경 감귤 농사를 시작했다. 유튜브와 책으로 자닮을 접하면서 “여기는 믿어도 되겠다.”라는 확신이 드는 포인트가 몇 군데 있었다. ‘농사의 주인은 농민이 되어야 한다.’라는 말이 크게 와닿았다, 그리고 주변의 미생물을 활용하는 것 등을 보면서 기술의 효과를 넘어 가치관이 마음에 들어서 자닮과 함께 하시기로 마음을 먹었다.자닮오일과 자닮유황, 제주도는 협죽도가 많아서 은행 대신 협죽도 우린 물로 농사를 지었다. 제주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512/17038_23586_1652.jpg" width="128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586 float-center" data-idxno="23586"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512/17038_23586_1652.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서울에서 시민운동을 하다가 제주로 귀농한 박진영님. 농사는 자닮식이면 다 된다는 말을 듣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친환경 감귤 농사를 시작했다. 유튜브와 책으로 자닮을 접하면서 “여기는 믿어도 되겠다.”라는 확신이 드는 포인트가 몇 군데 있었다. </p>

<p>‘농사의 주인은 농민이 되어야 한다.’라는 말이 크게 와닿았다, 그리고 주변의 미생물을 활용하는 것 등을 보면서 기술의 효과를 넘어 가치관이 마음에 들어서  자닮과 함께 하시기로 마음을 먹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587 float-center" data-idxno="23587"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512/17038_23587_1712.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자닮오일과 자닮유황, 제주도는 협죽도가 많아서 은행 대신 협죽도 우린 물로 농사를 지었다. 제주도 물은 용천수라 그런대로 방제가가 잘 나오지만 연수기를 사용하면서 방제가가 1.5배 정도 높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588 float-center" data-idxno="23588"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512/17038_23588_1732.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지금은 제주도 지하수가 많이 오염되어 질소질이 많이 검출되는데, 농사에 쓰이는 농약과 비료들도 영향을 미쳤다고 판단한다. 농민들의 생존권 투쟁도 중요하지만, 제주도의 생태와 환경을 지키는 일에도 농민들이 함께 나서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자닮 미생물농약(JMP)이 농약과 비료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대안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589 float-center" data-idxno="23589"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512/17038_23589_1859.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주변의 농민들에게 자닮 미생물농약(JMP)을 많이 권장하고 농약과 비료를 줄이면서도 농사를 지을 수 있다는 확신을 주게 되면 제주도의 농업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생태와 환경을 보존하는 의미 있는 변화가 시작되리라 믿는다. </p>

<p>- 동영상 보기 (11분)</p>

<table align="left"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5" class="article_video_chk" seq="3855">
	<tbody>
		<tr>
			<td>
			<div class="sd"><span>일반화질</span></div>
			</td>
			<td>
			<div class="level"> </div>
			</td>
		</tr>
	</tbody>
</table>]]></content:encoded>
	  <category><![CDATA[농업현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화학농약으로도 못잡는 루비깍지벌레 자닮미생물농약으로 완전박멸!]]></title>
	  <link>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035</link>
	  <dc:creator><![CDATA[김경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035</guid>
	  <pubDate>Mon, 01 Dec 2025 11:03:3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2016년도에 제주도로 귀농한 박진영님은 2018년부터 감귤 농사를 시작했다. 처음부터 친환경으로 농사를 짓겠다고 결심하고 유튜브를 통해 자닮 강좌를 50번 넘게 돌려서 보며 공부했다. 그 덕분에 귤 농사에서 어렵기로 손꼽히는 루비깍지벌레를 완벽하게 방제할 수 있었다.제주 감귤나무에 큰 피해를 주는 루비깍지벌레는 농약 회사에서도 성충은 못 잡는다고 할 정도로 골치 아픈 벌레인데 올해 자닮 미생물농약(JMP)로 루비깍지벌레를 완전히 박멸하고 나니 농업의 신세계가 열리는 듯하다. 겉으로 보기에는 감귤나무에 루비깍지벌레가 그대로 붙어있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512/17035_23577_5740.jpg" width="128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577 float-center" data-idxno="23577"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512/17035_23577_5740.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2016년도에 제주도로 귀농한 박진영님은 2018년부터 감귤 농사를 시작했다. 처음부터 친환경으로 농사를 짓겠다고 결심하고 유튜브를 통해 자닮 강좌를 50번 넘게 돌려서 보며 공부했다. 그 덕분에 귤 농사에서 어렵기로 손꼽히는 루비깍지벌레를 완벽하게 방제할 수 있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580 float-center" data-idxno="23580"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512/17035_23580_058.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제주 감귤나무에 큰 피해를 주는 루비깍지벌레는 농약 회사에서도 성충은 못 잡는다고 할 정도로 골치 아픈 벌레인데 올해 자닮 미생물농약(JMP)로 루비깍지벌레를 완전히 박멸하고 나니 농업의 신세계가 열리는 듯하다. </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579 float-center" data-idxno="23579"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512/17035_23579_036.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겉으로 보기에는 감귤나무에 루비깍지벌레가 그대로 붙어있는 것 같아도 살아있는 루비깍지벌레는 눌러보면 붉은 체액이 나오지만, 죽은 루비깍지벌레는 껌처럼 젤리화되어 있거나 죽은 사체에 곰팡이가 생겨있다. 박진영님의 감귤나무에는 살아있는 깍지벌레를 찾아볼 수가 없이 모조리 박멸되어 있었다. 감귤 농사에서는 귤굴나방이나 루비깍지벌레만 잘 잡으면 어려울 게 없다고 하는데 루비깍지벌레를 완전히 제어할 수 있게 되었으니, 제주도 감귤 농사에 큰 변화가 생길 거라고 확신한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581 float-center" data-idxno="23581"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512/17035_23581_146.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처음 미생물을 배양할 때는 오름에 가서 부엽토를 채취해 왔었지만, 지금은 감귤밭 주변에서 채취해도 아무 문제가 없다. 감자전분을 이용해서 제주 지역의 특성을 살려 바닷물을 활용해 미생물을 배양한다. 처음에는 이상저온 현상 때문에 미생물 배양이 잘 안되어 고생이 많았었지만 한번 배양에 성공하고 나니 이제는 배양이 계속 잘된다. 돼지 꼬리 전열기로, 32도로 온도를 맞추고 20시간 배양에 구애받지 말고, 이틀이든 삼일이든 거품이 왕성해질 때까지 배양하면 된다. </p>

<p><strong>- 자닮 미생물농약(JMP) 만들기</strong> : 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6765</p>

<p><strong>- 동영상 보기 (10분)</strong></p>

<table align="left"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5" class="article_video_chk" seq="3854">
	<tbody>
		<tr>
			<td>
			<div class="sd"><span>일반화질</span></div>
			</td>
			<td>
			<div class="level"> </div>
			</td>
		</tr>
	</tbody>
</table>

<p> </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농업현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구아노 첨가로 더 풍성한 거품의 미생물을 배양한다]]></title>
	  <link>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030</link>
	  <dc:creator><![CDATA[김경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030</guid>
	  <pubDate>Wed, 19 Nov 2025 10:43:3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감자 전분을 이용한 미생물 배양에 여러 번 실패한 후 깨달은 전분 저장법과 삶는 과정의 문제점을 극복한 후에는 미생물 배양에 자신감이 붙었다. 그동안 수많은 실패의 과정 중에서 너무 스트레스받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실패하지 말라고 주변 사람들에게 실패하지 않는 미생물 배양법을 공유했더니 한 번에 바로 성공하였다.거품을 더 풍성하게 할 수는 없을까 하고 고민하던 중에 후원회원 오픈채팅방에서 흙살이 퇴비나 구아노 거름을 넣는다는 소리를 듣고 인터넷에서 구아노 거름을 구매해서 첨가했더니 거품이 더 풍성하고 크게 생성되었다. 미생물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511/17030_23568_421.jpg" width="128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568 float-center" data-idxno="23568"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511/17030_23568_421.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감자 전분을 이용한 미생물 배양에 여러 번 실패한 후 깨달은 전분 저장법과 삶는 과정의 문제점을 극복한 후에는 미생물 배양에 자신감이 붙었다. <br />
그동안 수많은 실패의 과정 중에서 너무 스트레스받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실패하지 말라고 주변 사람들에게 실패하지 않는 미생물 배양법을 공유했더니 한 번에 바로 성공하였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569 float-center" data-idxno="23569"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511/17030_23569_4312.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거품을 더 풍성하게 할 수는 없을까 하고 고민하던 중에 후원회원 오픈채팅방에서 흙살이 퇴비나 구아노 거름을 넣는다는 소리를 듣고 인터넷에서 구아노 거름을 구매해서 첨가했더니 거품이 더 풍성하고 크게 생성되었다. </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570 float-center" data-idxno="23570"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511/17030_23570_4332.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미생물을 배양하는 물도 신경을 써서 어떤 물이 더 배양이 잘되나 지하수, 지붕에서 받은 빗물, 그냥 자연 빗물 등을 따로 받아서 배양 실험도 해보곤 한다. 실험할 때는 조그만 용기를 사용하는데 빠른 결과를 알기 위해서는 감자전분보다는 감자를 삶은 물을 사용해 보면 하루 만에 바로 배양이 잘되는지, 안되는지 확인할 수 있다.</p>

<p>- 동영상 보기 (5분)</p>

<table align="left"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5" class="article_video_chk" seq="3853">
	<tbody>
		<tr>
			<td>
			<div class="sd"><span>일반화질</span></div>
			</td>
			<td>
			<div class="level"> </div>
			</td>
		</tr>
	</tbody>
</table>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농업현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실패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성공하는 미생물 배양법]]></title>
	  <link>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029</link>
	  <dc:creator><![CDATA[김경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029</guid>
	  <pubDate>Mon, 17 Nov 2025 10:35:2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전남 담양에서 논농사 3만평을 경작하고 있는 이종률님은 우연히 자닮을 접하고 나서 친환경농업의 대안이 이거구나 하고 바로 교육을 받고 후원하기 시작했다. 자닮유황, 자닮오일을 만들고 은행을 삶아서 열심히 방제를 하다가 미생물농약(JMP)이 개발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미생물농약 제조에 들어갔다. 자닮미생물 농약을 만들 때는 삶은 감자를 갈아서 미생물을 배양했는데, 전분이 더 좋다고 해서 전분으로 바꾼 후에는 계속해서 배양에 실패했다. 열번 넘게 실패를 하고 조영상 대표에게 문의해 보니 전분을 저온저장고에 저장한 것이 문제였다. 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511/17029_23565_2339.jpg" width="128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565 float-center" data-idxno="23565"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511/17029_23565_2339.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전남 담양에서 논농사 3만평을 경작하고 있는 이종률님은 우연히 자닮을 접하고 나서 친환경농업의 대안이 이거구나 하고 바로 교육을 받고 후원하기 시작했다. </p>

<p>자닮유황, 자닮오일을 만들고 은행을 삶아서 열심히 방제를 하다가 미생물농약(JMP)이 개발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미생물농약 제조에 들어갔다. 자닮미생물 농약을 만들 때는 삶은 감자를 갈아서 미생물을 배양했는데, 전분이 더 좋다고 해서 전분으로 바꾼 후에는 계속해서 배양에 실패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566 float-center" data-idxno="23566"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511/17029_23566_2411.jpg" width="1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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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div>

<p> 열번 넘게 실패를 하고 조영상 대표에게 문의해 보니 전분을 저온저장고에 저장한 것이 문제였다. 그래서 새로산 전분으로 배양을 했는데도 실패는 계속 되었다. 다시 조영상 대표와 상담하다 보니 전분을 충분히 삶지 않은 것이 원인이었다. 전분이 확실하게 삶아지지 않으면 미생물의 먹이가 될 수 없다고 해서 대충 삶던 전분을 거품이 올라올때까지 푹 삶아 배양했더니 드디어 제대로 배양이 되었다. </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567 float-center" data-idxno="23567"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511/17029_23567_2429.jpg" width="1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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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div>

<p> 전분은 절대로 저온저장고에 보관하지 말고 실온에 보관할 것, 전분을 끓일때는 좀 오래두어도 괜찮으니 거품이 보글보글 충분히 올라올때까지 푹 끓일 것, 이 두가지를 조심하면 미생물배양은 큰 어려움없이 잘 된다.</p>

<p>- 동영상 보기 (11분)</p>

<table align="left"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5" class="article_video_chk" seq="3852">
	<tbody>
		<tr>
			<td>
			<div class="sd"><span>일반화질</span></div>
			</td>
			<td>
			<div class="level"> </div>
			</td>
		</tr>
	</tbody>
</table>]]></content:encoded>
	  <category><![CDATA[농업현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생물 배양, 단순하고 쉽게쉽게~ 그래도 잘 돼요!]]></title>
	  <link>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027</link>
	  <dc:creator><![CDATA[김경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027</guid>
	  <pubDate>Thu, 13 Nov 2025 10:17:4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이창설님은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단순하게 실천하자는 주의다. 자닮 미생물 배양에 대해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쉽게 생각하고 접근하는 것이 오히려 배양이 잘 된다고 한다. 데실을 섞은 미생물농약이 미생물 배양통으로 역류한 적이 있었는데 물로만 두 번 헹궈내고 다시 배양을 하니 문제없이 배양이 잘 된 경우가 그렇다. 솔질도 하지 않고 물로만 헹궈내도 아무 문제없이 미생물 배양이 잘됐다.미생물 농약으로 기본 방제를 하고 생선아미노산과 퇴비차로 영양관리를 한다. 생선아미노산은 600리터 고무통에 어분을 넣고 돼지꼬리히터 두개를 넣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511/17027_23556_1538.jpg" width="128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556 float-center" data-idxno="23556"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511/17027_23556_1538.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이창설님은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단순하게 실천하자는 주의다. 자닮 미생물 배양에 대해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쉽게 생각하고 접근하는 것이 오히려 배양이 잘 된다고 한다. 데실을 섞은 미생물농약이 미생물 배양통으로 역류한 적이 있었는데 물로만 두 번 헹궈내고 다시 배양을 하니 문제없이 배양이 잘 된 경우가 그렇다. 솔질도 하지 않고 물로만 헹궈내도 아무 문제없이 미생물 배양이 잘됐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557 float-center" data-idxno="23557"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511/17027_23557_1622.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미생물 농약으로 기본 방제를 하고 생선아미노산과 퇴비차로 영양관리를 한다. 생선아미노산은 600리터 고무통에 어분을 넣고 돼지꼬리히터 두개를 넣어 끓여서 물을 채우고 기포기를 틀어 배양해서 쓴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558 float-center" data-idxno="23558"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511/17027_23558_1639.jpg" width="1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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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div>

<p> 퇴비차는 600리터 통에 흙살이 퇴비 두포 넣고 물 가득 넣고 농업기술센터에서 공급하는 미생물 4종을 넣어 기포기로 일주일 발효시켜 속성으로 사용한다.  6개월 이상 숙성시켜서 사용해야 한다고도 하는데 토경재배라 그런지는 몰라도 오래 숙성시키지 않고도 관주시에 말통 하나씩(20리터)을 넣어주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p>

<p>- 동영상 보기 (7분)</p>

<table align="left"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5" class="article_video_chk" seq="3851">
	<tbody>
		<tr>
			<td>
			<div class="sd"><span>일반화질</span></div>
			</td>
			<td>
			<div class="level"> </div>
			</td>
		</tr>
	</tbody>
</table>]]></content:encoded>
	  <category><![CDATA[농업현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귀농 준비든 판로 확보든 무조건 발로 뛰면 해결된다]]></title>
	  <link>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024</link>
	  <dc:creator><![CDATA[김경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024</guid>
	  <pubDate>Mon, 10 Nov 2025 14:45:5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영광에서 상추와 애호박을 재배하는 이창설님은 귀농 5년 차에 접어들며 농사 기반과 판로를 튼튼히 다져 ‘성공한 귀농인’으로 손꼽힌다. 그의 성공 뒤에는 직접 부딪쳐 돌파해 나가는 적극적인 태도가 있었다.이창설님은 귀농지를 찾을 때도 남다른 방식으로 접근했다. 살고 있던 광주를 중심으로 근교 시·군을 다니며 면사무소에 들러 “귀농을 준비 중이니 좋은 이장님을 소개해달라”고 부탁하면서 자연스럽게 지역 정보를 얻었고, 그 인연으로 지금의 영광에 정착하게 됐다.직장 생활을 하며 귀농을 준비하던 그는 인터넷 검색을 통해 곡성에서 조한규 회장]]></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511/17024_23553_4244.jpg" width="128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553 float-center" data-idxno="23553"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511/17024_23553_4244.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영광에서 상추와 애호박을 재배하는 이창설님은 귀농 5년 차에 접어들며 농사 기반과 판로를 튼튼히 다져 ‘성공한 귀농인’으로 손꼽힌다. 그의 성공 뒤에는 직접 부딪쳐 돌파해 나가는 적극적인 태도가 있었다.</p>

<p>이창설님은 귀농지를 찾을 때도 남다른 방식으로 접근했다. 살고 있던 광주를 중심으로 근교 시·군을 다니며 면사무소에 들러 “귀농을 준비 중이니 좋은 이장님을 소개해달라”고 부탁하면서 자연스럽게 지역 정보를 얻었고, 그 인연으로 지금의 영광에 정착하게 됐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554 float-center" data-idxno="23554"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511/17024_23554_433.jpg" width="1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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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div>

<p>직장 생활을 하며 귀농을 준비하던 그는 인터넷 검색을 통해 곡성에서 조한규 회장의 자연농업 강좌를 알게 되었고, 2기로 입학했다. 그곳에서 조한규 회장의 아들 조영상 대표가 감자로 미생물을 만든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극받아 대전에서 ‘자닮(자연을 닮은 농법)’ 교육을 수강하며 본격적으로 자닮농업에 입문했다.</p>

<p>귀농 첫해에는 2,000평 규모의 노지 고추를 자닮식으로 재배해 4,500만 원의 매출을 올리며 나쁘지 않은 출발을 보였다. 하지만 고추 농사가 일이 너무 힘들어서 다음 해에는 하우스를 설치하고 작목을 상추와 애호박으로 전환했다. 작목 전환 후에는 친환경 업체를 직접 검색하고 찾아다니며 거래처를 확보했다. 그 결과 학교급식과 친환경 도매업체 등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555 float-center" data-idxno="23555"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511/17024_23555_4334.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이창설님은 “절대로 쉬운 농사는 없지만 발로 뛰어 판로를 확보하고, 팔릴 수 있는 작물을 재배하다 보면 귀농생활이 그리 어렵지 않다”라고 말한다.</p>

<p><strong>- 동영상 보기 (13분)</strong></p>

<table align="left"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5" class="article_video_chk" seq="3850">
	<tbody>
		<tr>
			<td>
			<div class="sd"><span>일반화질</span></div>
			</td>
			<td>
			<div class="level"> </div>
			</td>
		</tr>
	</tbody>
</table>]]></content:encoded>
	  <category><![CDATA[농업현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집 나간 후원회원 다시 돌아오다 - 무조건 JMP! 민달팽이까지 싹 잡는다]]></title>
	  <link>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026</link>
	  <dc:creator><![CDATA[김경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7026</guid>
	  <pubDate>Thu, 06 Nov 2025 14:54:3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이창설님은 농장 이름을 고민하다가 농장에 청개구리가 많아서 청개구리 농장으로 이름을 붙였다. 청개구리는 농장의 마스코트와 같은 존재이다. 그런데 겨울 농사에 진딧물이 많이 생겨 시판되고 있는 친환경 자재를 사서 쓰면서 청개구리가 사라지는 경험을 하고는 “어, 이건 아닌데” 하는 경각심이 들기 시작했다. 그래서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찾다가 자닮 미생물 농약(JMP)을 접하고부터는 벌레 걱정은 하지 않게 되었다.논이 하우스 옆에 있어서 습기가 많아 상추를 심어놓으면 민달팽이가 많이 달라붙는다. 밤에 보면 하얗게 꽃이 피어있는 것처럼 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511/17026_23545_5333.jpg" width="1280"  class="type:primaryImage" /><p> </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545 float-center" data-idxno="23545"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511/17026_23545_5333.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이창설님은 농장 이름을 고민하다가 농장에 청개구리가 많아서 청개구리 농장으로 이름을 붙였다. 청개구리는 농장의 마스코트와 같은 존재이다. 그런데 겨울 농사에 진딧물이 많이 생겨 시판되고 있는 친환경 자재를 사서 쓰면서 청개구리가 사라지는 경험을 하고는 “어, 이건 아닌데” 하는 경각심이 들기 시작했다. 그래서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찾다가 자닮 미생물 농약(JMP)을 접하고부터는 벌레 걱정은 하지 않게 되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546 float-center" data-idxno="23546"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511/17026_23546_524.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논이 하우스 옆에 있어서 습기가 많아 상추를 심어놓으면 민달팽이가 많이 달라붙는다. 밤에 보면 하얗게 꽃이 피어있는 것처럼 보일 정도다. 수확량의 1/3~2/3를 포기할 정도로 피해가 심했는데 자닮 미생물 농약(JMP)을 일주일에 세 번 정도 저녁에 계속 뿌렸더니 거짓말같이 민달팽이가 사라졌다. 방아깨비도 극성이었는데 이제는 방아깨비든 뭐든 벌레 걱정은 하지 않는다. </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3547 float-center" data-idxno="23547"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 height="720" loading="lazy" src="https://cdn.jadam.kr/news/photo/202511/17026_23547_5317.jpg" width="128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자닮에서 하라는 대로만 하면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한다. 미생물 배양도 두세 번만 성공해 보면 아무런 어려움 없이 배양할 수 있다. 친환경 약제로 방제할 때보다 농약값도 한 달에 40만 원 정도 절약된다. 아무 생각 없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물 받아서 부엽토 넣고 미생물 배양하고 데실 타고 방제하고 다시 배양하고 계속 반복하다 보면 성공적인 농사가 어렵지 않게 느껴지게 된다. </p>

<p><strong>- 동영상 보기 (15분)</strong></p>

<table align="left"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5" class="article_video_chk" seq="3849">
	<tbody>
		<tr>
			<td>
			<div class="sd"><span>일반화질</span></div>
			</td>
			<td>
			<div class="level"> </div>

			<p class="level"> </p>
			</td>
		</tr>
	</tbody>
</table>

<p>자닮 미생물 농약(JMP) 관련기사 : 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6765</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농업현장]]></category>
  </item>
	</channel>
</rss>